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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방 오픈했습니다~!! 이 곳에서 수다 나눠요. ^_^  
다시 연장했습니다. 부끄럽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조용히 사라지더라도 아직은 아닌거 같아서 다시 엽니다. 조용한 곳이지만 그래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다시 복작거릴 날이 오겠지요. 저는 그냥저냥 이래저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지내시지요? (17-11-04)
정말 간만에 즐겨찾기에 있어서 들어와 봤는데......그립네요.   by. 지나가다
저도 감사드려요.며칠 닫혀있는 보이스 보고 친구님 마음이 어떨지 걱정이었는데 다시 열려서 기뻐요.친구님도 릭순님들도 다들 힘내요.으쌰!  by. 메이리
반가워요 언니~ 언니도 생각이 많으실텐데 항상 감사합니다!  by. b.d 정혁
눈팅족이지만 맘이 허했는데 돌아오셔서 기쁩니다ㅠㅠ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by. G
b.d 정혁 일요일 아침 삼시세끼 두번째 보는 중입니다. 너무 재밌어요. 다들 초면인데 이제훈씨랑 케미도 너무 좋고 네 분 너무 보기 좋아요. 맛있는 김치 비지찌개 해먹으려구요,저두. 다들 삼시세끼 잘 챙겨드세용^^ (17-08-27)
삼시세끼 꾸준히 시청률 잘 나와 다행~ 담에는 민디도 함께 한다니 너무너무 기대중!! 저번주까진가 출근길에 공항철도 안에서 원나잇푸드트립 보여주는데 계속 우리 민디 싱가폴 다녀온거 나오더라구요. 진짜 맛난거 많이 먹다가 마지막엔 개구리요리여서 좀 그랬지만 ^^:; (근데 저 개구리 프라이 먹어봤어요. 으하하. 캄보디아에서 ^^: 뭔지 모르고 먹었는데 치킨 같은 맛이었어요. 불개미도 먹어봤는데 나름 먹을만 했어요 ^^;;) 암튼 기대기대!! 정말 어린 아이돌 친구들만 보다가 오빠들 조금이라도 보니까 너무 좋네요 ㅠㅠ 울 혜성옵하 브이라이브도 좋았구 진이 슈돌도 오랜만이라 좋았구 ㅠㅠ 암튼 삼시세끼 기대기대!!  by.
사실 예고 나왔을때만 해도 안보려고 했는데 저도모르게 첫방송 홀린듯이 보고 있네요 ㅠㅠ 아주 잠깐 언급된거 가지고 기사 엄청 뜬건 좀 속상하지만 ㅠㅠ 방송 내내 오빠 ㅅ ㅅ ㄹ 이라고 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잠깐 나오고 그 뒤론 안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좀 미안해지네요 ㅠㅠ 오빠 손에 ㅂ ㅈ 없는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오빠 미안 ㅠㅠㅠㅠ 오랜만에 한지민씨 보니까 좋았었어요. 지민씨랑 오빠는 힘든일을 같이 겪어서 그런지 둘이 오누이같고, 저는 좋거든요. 옛날 드라마 생각도 많이 나고.. 아무튼 통삼겹살 구이 너무너무 맛있어 보이고, 오랜 인연인 사람들끼리 술 한잔 하면서 얘기하는거 보니까 좋기도 하고, 오빠 칠월 한달간은 안보고, 안듣고 살다 보니 또 좋고 그러네요. 아하하. 에휴. 오빠가 좋으면 좋은거지요 뭐. 암튼 이번에도 삼시세끼 시청률 잘 나오길 바랍니다. 오빠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17-08-04)
언니 글 읽고 잊고 있다가 저도 봤어요 음..그냥 결혼한 오빠가 실질적으론 와닿지 않아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밌게 봤어요 몰랐는데 한지민씨 되게 매력있더라구요 이번 시즌도 괜찮을 거 같아요^^   by. b.d 정혁
메이리 보이스 저만 며칠간 못들어왔나요?문 닫은줄 알고 깜놀했어요.며칠전 밤에 취소표나 주울까 하고 기다리다가 시간도 안가고 해서 공카 갔다가 세번째 편지보고 보이스 속풀이 하러 욌더니 문이 꽉 ㅠㅜ 놀랬어요.진심.친구님도 너무 속상해서 문닫은줄 ㅜㅠ 첫번째 편지 보고 팬들 반응때문에 너무 속상해 머리 싸매고 누웠었는데 두번째 세번째 편지까지 ㅠㅠ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부디 콘서트 연습외에는 당분간 신화는 내려놓으시길 .일생에 가장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으니 그 일에만 집중하시고 행복한 시간만 생각하세요. (17-05-06)
앗 그때 그랬던건 제가 계정비를 냈다고 생각했는데 날짜가 지나서 그랬던거에요 ㅠㅠ 저 어디 안갑니다~ 헤헷. 안그래도 오늘 오빠 기사 나왔던데, 사생활 기사는 누가 그렇게 흘려서 나오는건지 ㅠㅠ 참.. 아무튼 콘서트, 좀 걱정되긴 하네요.. 토욜날 무지 재밌었다는 후기 올라오면 일욜표는 싹 나갈려나요..오빠 편지는 그냥 맴찟 ㅠㅠㅠㅠㅠ 세상에서 젤 싫은거=오빠가 사과하는거 ㅠㅠㅠ 아무튼 저는 제가 행복하기 위해 팬질하고, 행복한 오빠를 봤으면 좋겠다 그뿐이에요. 오랜만에 답글 달려니 글이 중구난방이긴 하지만 ㅠㅠ 아무튼 메이리님 글 남겨주셔서 감샤 ㅠㅠ 너무 늦은 댓글이라 죄송해요 ㅠㅠ  by.
b.d 정혁 오빠!  오빠 글 고마워요 오빠 맘 잘 알겠고 무슨 생각이신지 잘 알겠고 바로 축하드리지 못했던거 너무 미안하고  그래요 그저 오래 내오빠라고 생각한 오빠가 이제 맘대로 환호하지 못할 한사람의 남자가 된다는것이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그렇잖아요 아내가 있는 사람을 맘대로 오빠라고 환호해도 될까 맘껏 좋다고 해도 될까 뭐 그런 생각도 더불어서;; 암튼 근데요 오빠글 읽으면서 깨달았어요 오빠에게 지나온 20년이 소중하듯이 저한테도 그렇다는걸 그래서 자연스레 오빠의 인생의 변화를 지켜보기로 했어요 오빠들도 고민 많았을거고 생각많았을거고 세월의 흐름인것을 아무튼 두서없이 떠들고 있지만 응원할게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든 고비가 오든 변화가 있든 그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겪으면서 여태 신화를 좋아하면서 보내온 20년동안 그래왔듯이 오빠를 믿고 신화를 믿고 화려해지든 초라해지든 늘 그렇게.. 신화는 오빠이기도 하지만 제 인생에 일부분이었기도 하니까요 결혼 축하드려요 오빠 진심으로 행복하세요 축하받아야할 순간에 힘들 오빠를 생각하니 속이 상합니다 힘내세요 (17-04-24)
우리 모두 행복해질거예요 진짜루^^ 다만 오빠가 팬들한테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어요 여기있는 사람 다 내편인거 같다고 했었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 오빠에게 상처주고 있잖아요ㅜ 근데 그렇지않은 사람들도 많다는거 아셨음 좋겠고 계속 오빠편인 사람도 있다는 거 아셨음 좋겠고  우리의 20년이 지금 이런 모습으로 기억될까 무섭고 속상하네요  더 좋은날이 오겠죠 제발 그러기를  by. b.d 정혁
오빠가 행복해졌음 좋겠다. 나도 내 인생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함께 한 오빠라서, 어느순간 보니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오빠가 있고, 오빠로 둘러쌓여 있다보니 순간 웃음이 나더라고. 근데 오빠 너무 소심쟁이 ㅠㅠ 이래서 글을 안써도 걱정 써도 걱정이야 진짜 ㅠㅠㅠㅠㅠ 지금은 바라는거 단 하나, 오빠가 행복해졌음 좋겠어. 오빠도 우리도 모두 다. 나도 행복해졌음 좋겠다. ^^   by.
짝사랑         저 지금 술한잔 하고 있어요.. 아침에 기사로 소식 접하고 걱정된 지인분이 저 어떻게 될까봐 계속 케어해 주고 계세요ㅠㅠ 빗소리와 함께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는데 저보다 먼저 먼 타국땅에서 소식을 먼저 들은 친구가 친절히 얘기를 해주더라고요.. 잠도 덜 깨서 뭔 얘긴가 하다가 뭔가 쎄한 느낌에 인터넷을 켜 보니... 첨엔 진짜 멍했는데 오빠 글을 보고 정신이 들었어요ㅠㅠ 그래도 아직은 쿨하게 못보내 줄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진심으로 축하해 줄수 있겠죠?ㅠㅠ 오빠 행복해야 돼요 엉엉엉ㅠㅠ(아직 취중임...;;;) (17-04-18)
엉엉 ㅠㅠㅠㅠㅠ 저도 그러고 화요일 호되게 몸살나서 드러눕고 ㅠㅠㅠ 아....... 실감이 안나네요. 요 며칠 멍한 상태... 언니도 기운내셔요 ㅠㅠㅠ 토닥토닥 ㅠㅠㅠ 우리 다 같은 맘이라 그냥 시간이 가는 수 밖에 ㅠㅠㅠㅠ 너무 외롭고 슬푸다 훌쩍 ㅠㅠㅠㅠ  by.
우리 짝사랑님 닉이 오늘따라 더 애절해보이네요.사실 우리 모두 다 짝사랑이죠 ㅠㅠ우리만 좋아하고 우리만 실망하고ㅠㅠ오늘밤은 술기운에 기대서라도 잠시 잊고 푹 주무세요 ㅠㅠ  by. 메이리
한결에릭 에릭씨 축하 합니다~ 이런날이 결국 오고야 말았네요  하지만 에릭씨가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하니까요~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하고 싶은일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해요~ (17-04-17)
오빠가 행복하면 그걸로 된거겠죠 ㅠㅠ 오빠가 행복하다는데 뭘 ㅠㅠㅠㅠㅠ 맞아요 ㅠㅠㅠ 오빠 안녕 잘가요 ㅠㅠㅠㅠㅠ (댓글마다 울고 있는 저 ㅠㅠㅠㅠ)  by.
그러게요.결국 이런 날이 오고야 말았네요.한결님 말씀대로 에댚님이 행복해야 우리도 행복한게 맞는거겠죠ㅠㅠ  by. 메이리
오빠.......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세요 ㅠㅠ 부디 현명하고 좋은 분일꺼라 믿어 의심치 않을테니 행복하게 잘 오래오래 살아요. 오빠가 직접 글로 올려주시니 더이상 할말이 ㅠㅠㅠㅠ 오빠는 마지막까지 참 오빠다워서.. 이런 날이 결국 오는군요 ㅠㅠㅠㅠㅠ 오빠 세상최고로 멋진 커플로 행복하게 살아요. (17-04-17)
나도 친구들이 먼저 알려줌 ㅠㅠ 아직도 실감이 안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잠시 보고싶지 않은데 온데 오빠 사진에 오빠생일이라서 안볼수도 없고 ㅠㅠㅠㅠㅠ 계속 멍하니있다가도 문득문득 드는 생각이 너무 현실적이라 슬푸다 ㅠㅠㅠㅠ 그냥 오빠는 평생 아이돌 스타 하면 안되나...... ㅠㅠㅠ 왜 오빠도 나이들고, 결혼하고 그래야 하는거지 ㅠㅠㅠㅠ 그냥 슬푸다 ㅠㅠ   by.
오빠 안녕ㅠㅜ 열여덟 그 어린 소녀에게 세상 누구보다 멋져 보였던 나의 아이돌, 남자친구,남자,우상,친구,영웅...아무튼 순수했던 내 눈에 세상 모든것이라고 느꼈었던 내 오빠ㅜㅠ 다짐하고 마음을 견고하게 한다고 했는데도 나의 순수했던 어린시절도 다 함께 추억으로 사라지는 것 같은 슬픈 생각이 드네요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네요 영화 나의 소녀시대같은거..  모르겠다 내가 무슨 소리하는건지도.. 암튼 비도 오고 오늘은 어른이 된 거 같은 기분으로 나의 소녀시대를 보내면서 감상에 좀 젖고 축하는 다른 분들이 하시는걸로.. 몇일 감상에 젖은후에 돌아와서 축하해드릴게요,오빠 ㅠㅜ 밥먹고 들어와서 우연히 보게 된 거라 지금 좀 충격이ㅠㅜ 나의 오빠 안녕 ㅠㅜ  by. b.d 정혁
b.d 정혁 우비랑 카드 왔어요 우비 깔끔한데 냄새가 너무 좋으시고ㅎ 우비 가방끈 열다가 끊어먹고;; 방금 티비보는데 레볼루션 우르오스 육개장 세개 다 나왔어요 한 방송에서;; 예전 생각나네용~   (17-04-07)
우비는 빨래걸이에서 며칠 냄새 빼고 옷장속으로~불량품이 많다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상태가 깨끗해요.  by. 메이리
저는 오늘 리니지 광고 있는  택시 봤어요.근데 택시가 주황색에다 택시회사이름이 신화택시~^^무심히 차창밖 보고 있다가 방긋 기분  좋았어요.광고 세 개 하니 자주 봐서 좋아요.전에 에릭의 하루라고 할만큼 광고 참 많았는데. 전 지금도 부대찌개  먹을때나 햄  구어  먹으면 ' 따끈한  밥에 스팸 한조각'  이 대사가 생각나요^^♡  by. 메이리
메이리 어제 저녁 티비 틀어놓고 딴짓하고 있었는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서 고개를 들어보니 에군주 뭐 뭐 하며 게임광고가 ...  깜짝 놀랐어요.광고 찍은줄 몰랐거든요. 어 뭐지? 하는데 좀 있다 같은 광고가 또 나와서 이번엔 눈 크게 뜨고 다시 봤어요.리니지 레볼루션!!  게임 전혀 못하는 저도 아는 유명 게임이네요.에대표에서 에대리에서 에군주로 ^^지난번에 블루 다이아 언급하시더니 그때 이미 계약하신건 아니죠? ㅋㅋ 암튼 어젯밤 홀연히 들려온 에군주 에느님 목소리에 다시 릭순 감성이 살아나 오랜만에 보이스에 왔어요.보이스에서 맨날 쓸데없는 수다만 떨었으면서 한번 브레이크가 걸리니 다시 글쓰기에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이제 다시 수다 떨며 놀려구요^^ (17-04-01)
또 오해영도 다 봤어요 오빠한테 좀 냉정해졌달까 좀 정을 떼고 오빠를 생각하기로 했었어요,사실... 그래야 집착도 안하고 오빠가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미워하지 않을거 같아서ㅎ 오빠가 행복한 길을 택하면 응원해 줘야 하니까요 우리도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면서 오빠는 안돼 라는건 사실 말도 안되잖아요 아무튼 집착하고 내오빠라는 마인드버리고 냉정하게 보니까 이제야 연기자 에릭이 보이네요 내오빠니까 더 냉정히 평가하고 온전히 못보고 했었는데 우와 좀 떨어져서 보니 연기하는 오빠모습이 완전 달라 보였어요 저렇게 연기하는 사람이구나  연기자오빠한테 반한 분들 이해도 너무 되고..  처음으로 오빠가 드라마 얼른 했으면 바라고 있어요 그 동안 한번도 오빠 연기 바란적이 없어요 하시면 보고 그냥 드라마하시네 봐야지요정도;; 참 무심했죠 근데 오빠 너무 매력있네요 오빠 연기하는 모습에서 연기에 대한 열정도 본 거 같아요 내가 얼마나 이기적이었는지 응원하지 못하는 이름만 팬이었는지 깨달았네요 참 이상해요 냉정하게 생각하자 했더니 또 다른 오빠매력을 알게 됐어요 더 좋은 팬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더 성숙해진 거 같고.. 가족같다 말뿐이었던 거 같아요 오빠가 가는 길, 원하는 거 다 응원할게요 이렇게  또 한번 고비가 넘어가고 저는 더 단단한 팬이 되었습니다 ㅎㅎ    by. b.d 정혁
이런 수다 좋아요 저도 몰랐다가 오빠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저도 릭순감정이 다시 살아났는지 진짜 급 갑자기 연애의 발견을 보기 시작했어요 진짜 왜인지 모르겠어요 좋아하지도 않았었거든요 오빠때문에 봤었고;; 근데 좋더라구요 주말내내  전편 다 보고 아 내가 진짜 오빠연기에 대해 무심했구나 그런 생각했어요 내가 좋아한 무대위에 오빠 신화속의 오빠가 너무 좋이서 연기는 그냥 오빠니까였어요 좋진 않았거든요 또오해영때는 마음가짐 많이 달라서 잘 보긴했는데 이번에 또 다르더라구요 연애의 발견 너무 잘봤고 연기자오빠에 대해 다시 또 한번 생각하게 됐고 아무튼 아직도 오빠 맞는씬 등등엔 개인감정 들어가긴 했지만 그냥 좋더라구요 연애의 발견^^ 오빠드라마들 다시 보려구요 제재로 즐기지 못했던거 같아요 좋은 주말이였어요  by. b.d 정혁
데이타방에 광고 반전 웹드라마 올려두었어요~  by. 메이리
신화 19살 축하합니다~ 브이앱결제는 진즉 해두었으니 이제 보는 일만 남았군요. 오홋홋. 기대합니다. ^^ (17-03-24)
링링님!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저는  브이앱 결제는 일찍 했는데 영상은 아직 하나도 못봤어요.보려고 했더니 시간이 한시간 가까이 하길래 담에 시간 여유 있을때 봐야지 하며 미루고 미루고 하는동안 벌써 2회가 끝났다고 ;; 이번 주말엔 꼭 봐야겠어요  .링링님이 숨넘어가게 웃기다고 하시니 아무도 없는데서 혼자 볼래요^^*  by. 메이리
맞아 날짜도 24일도 전혀 감지도 못하고 살았네요ㅜ 으아아아ㅜ 멍충이 ㅜ 늦었지만 축하♡  by. b.d 정혁
브이앱 보면서 웃다가 숨지는줄 알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  by. 링링
대구콘 끝나고 벌써 일주일 지났네요~ 대구는 잘 다녀왔구요, 가는 길이 참으로 멀었지만, 올때는 왜 행복해져서 왔을까요 ㅠㅠ 진짜 미쳤나봐요 ㅠㅠ 그러게요, 그냥 서로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끝날때까지 끝이 아니니까, 끝까지 신화팬, 오빠팬 할랍니다. 이거, 오빠한테 하트 받아서 하는 말은 아니에요 ^^:;;; 정말 이날따라 귀신같이 릭순이들 찾아내던 오빠~ 그동안 아껴뒀던 팬서비스 대방출 해주신 오빠, 그냥 믿고 따르렵니다. 그래도 결......ㅎ은 아직 축하해줄 준비가 안되어있지만 ㅠㅠ 아무튼 결론은 저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릭순이라는거. 오빠는 그러니 앞으로도 그 멋진 외모 일취월장해주셔서 활동도 열심히, 팬사랑도 열심히 해주셨으면 ^^ 6월에 봅시다요~ (17-03-06)
메이리님이 못 보셔서 그래요 오빠가 메이리님한테도 하트 날렸는데~~~ㅎㅎ  by. b.d 정혁
블루님도 대구 갔으면  하트 뿅뿅  받았을텐데  아쉬워요.친구님 하트 받고 완전 감동 ^^에잇! 어리고  이쁜 팬만 하트받는 더러....더럽♡;;친구님 부러워용~ 저도 대구콘 가기전 걱정과 달리 콘서트장에서 신화 보고 행복해져서 기쁘게 돌아왔었어요.그런데 콘서트 이후의 여러 팬들의 글을 보니 마음이 복잡하더구요. 이런 저런 생각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이젠 저도 편안해졌어요.  by. 메이리
으아아아ㅜ 드디어 야근 탈출ㅜ 떨어져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좀 생각이 정리가 됐어요 오빠는 영원한 내 오빠니까ㅎ 어렴풋이 네이버에서 빛처럼 스친게 순간 오빠같은데..했거든요 지금 티비 보다 씨에프 첨 봤어요 스친게 딱 그 모습이 맞네요ㅎ 암튼 언니가 좋으셨다니 저도 좋네요 언니♡♡♡♡   by. b.d 정혁
오빠............ 오빠 기사에서 결혼에 결짜만 봐도 화들짝 놀라는 이 마음 ㅠㅠㅠㅠㅠㅠ 아니에요 ㅠㅠㅠㅠ 오빠보다 내가 먼저 가야지!!! 정신차려서 다시 일하러 가야 되는데.............오빠 대구에서 보아요 ㅠㅠㅠㅠㅠㅠㅠ (17-02-23)
그르게요 ㅠㅠ한두번 겪는일도 아닌데  무덤덤해지지가 않네요ㅠㅠ전 바라는것은 그저 신화팬덤 무너지지않고 언제까지나 신화!!하는것ㅠㅠ 그것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ㅠㅠ   by. 메이리
이젠 좀 아무렇지 않으면 좋으련만 왜이렇게 울적한지ㅜ 아 울적하다 힘내자ㅜ  by. b.d 정혁
레드썬!! 오늘 아무일도 없는 걸로 해야겠어요. ^^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ㅠ )   by.
내일 이태원에서 오빠 사인회 있다고 하는데 ㅠㅠ 저는 지척에 두고 못가네요 ㅠ 오빠 봄옷 입으시고 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셔요~ 이참에 동생 봄옷 한벌 사줘야겠어요. 오빠가 입고 나오시는걸로 ^^ (17-02-20)
언니 화이팅 ㅠㅜ  by. b.d 정혁
아...........나도 급 가기싫어졌다 마음 부여잡고 간다.. 대구 ㅠㅠㅠㅠㅠ 오빠 미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앵콜콘은 늦게늦게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by.
사인회는 커녕 저 대구 못가요ㅜ 이럴줄 알았어 내 팔자야 엉엉  앞에서 6번째 줄이니 섹시한 오빠가 오랜만에 굉장히 잘 보이는 자리일텐데 터치 오빠 섹시한 동작 생눈으로 가까이서 볼 수 있었을텐데ㅜㅠ 오빠 미워ㅜ  대신 앵콜은 4월에 하면 안돼요? 아님 6월? 제발 오빠아아앙~~~ㅠㅜ (어묵글에 이어 언니글에 진상짓;;) 어느 정도 예상해서 담담한 편이지만 속상하긴 하네요 제 몫까지 오빠 많이많이 보고 오세요 언니 흑  by. b.d 정혁
b.d 정혁 12시 넘었당! 오빠 생일 축하해요♡ (17-02-16)
제가 부산 갔다와서 며칠후 몸살이 났었는데 골골대는동안 생일도 사인회도 다 지나가 버렸네요.늦었지만 이제라도 생일 축하드려요!!!  by. 메이리
오빠 생일이 밝았다!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실런지. 뭔가 마흔을 준비하는 서른아홉 같은 느낌이랄까..오빠 덕분에 힘이 나는 요즘이랍니다. 부산콘에서 작지만 오빠 생일 축하 노래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오빠 생일 축하드리고 올 한해도 달려봅시다. ^^  by.
짝사랑 다들 일상으로 잘 돌아가셨나요? 전 급하게 끝내야 될 일이 있어서 어제,오늘 출근해서 좀비가 되어 널부러져 있다가 겨우 정신차리고 이제야 안부 전해요ㅠㅠ 늘 그렇듯 멀리서 오빠들 보고 오면 꿈인지 생시인지 실감이 안 나고 그랬는데 이번엔 10여년만에 한 부산콘서트여서 그런지 더 꿈같고 너무 짧았던거 같고 그러네요ㅠㅠ 게다가 백년만에 본 보이스 가족님들이랑 너무 짧게 보고 헤어져서 더 아쉬워요ㅠㅠ 대구는 못 가지만 서울 앵콜때 또 꼭 봐요!!ㅠㅠㅠㅠ 이제 한동안 다시 일상이 덕질을 방해해서 힘들겠지만 오빠얌 말대로 앞가림 잘해서 당당하게 콘서트를 갈수 있는 여성이 되어야겠죠?^^; 언젠가 콘서트에서, 인생을 책임져 주지는 않지만 무너지지 않게 해 주겠다는 오빠얌 말에 참 울컥했었는데... 이번에도 오빠얌 덕분에 일상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 같아요.. 비록 쪼매난 키에 오빠들 보겠다고 까치발 들고 용써서 아직 다리도 부어 있지만 녹음한거(저의 괴성이 난무한...)들으면서 이틀전의 기억을 붙잡고 한동안 현실을 외면해 볼랍니다ㅜㅜ 넘나 오랫만에 쓰는 글이라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ㅠㅠ 암튼 운명처럼(?) 다시 만난 보이스님들 너무 반가웠어요!!ㅜㅜ (17-02-13)
그 넓고 사람 많은데서 우연히 만난 짝사랑님! 그건 정말 기적 ,운명 맞습니다요. 사실 제가 나눔줄에 서있을때 낯익은 얼굴이 휙 지나가서 깜놀했는데 곧 제 차례라 그 줄을 포기못하는 욕심에 짝사랑님을 놓쳤었어요;; 잽싸게 물품받고 쫒아갔지만 이미 사라지고 ㅠㅠ사람들 사이로 다니며 한참을 찾아다니다 포기하고 구석 커피샵에 갔었어요. 그런데 자리잡고 앉자마자 바로 눈앞에 또 짝사랑님이 .두 번 이나 저를 찾아주시니 그땐 놓치치않았습니다.아웅 정말 반가웠어요ㅠㅠ 부산 가는 기차안에서  십여년전 부산콘 생각도 많이 나고 짝사랑님도 정말 보고싶었는데 그렇게 기적적으로 만나다니 릭순들은 정말 인연인것같아요. 공연을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 즐기진 못했지만 한 공간에 저어기 블루님이 짝사랑님이 있다고 생각하니 여느때보다 가슴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기차시간때문에 콘서트 끝나자마자  헤어져야해서 너무 아쉬었네요 담에 서울 오시면 그땐 오래 오래 같이 놀아요~~  by. 메이리
ㅋㅋㅋ 언니 글에 달린 블루 글이 기승전 어묵이라니 ㅋㅋㅋ 암튼 정말 운명의 데스티니처럼 공연장에서 짠 하니 마주치게 될 줄이야! 언니보면 좋겠다 했는데 진짜로~ 역시 ^^ 몇년만에 봐도 어제 만난 사람들마냥 똑같이 수다떨고~ 그래서 릭순이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암튼 넘 짧게 봐서 아쉬웠지만 다음을 기약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언니 서울 앵콘때 꼭 오셔요! 다들 이렇게 다시 만나니까 너무너무 좋네요 ^^행복합니다! 이게 다 오빠 덕분이라능~ ^^ 담에는 저도 부산어묵 먹고싶네요 ㅠ 이전에 엄마랑 같이 놀러왔을때 자갈치시장서 부산어묵 사갔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   by.
아 홈쇼핑에서 마침 부산어묵을 파네요 이게 대체 무슨 데스티니인지 ㅎㅎㅎㅎ 고래사? 유명해요? 사요? 나 어묵 별로 안 좋아하는데 왜 이러지;;; 충동구매 자제   그냥 오빠들 담에 부산콘 또 하시면 부산에서 먹는걸로;; 하지만 왜케 맛있게 먹니;; 어묵면은 또 뭐니ㅜ 짝사랑님 죄송해요 저 내일 생일이니까 용서해 주시는 걸로~ ♡  by. b.d 정혁
반가워요 짝사랑님! 많이 힘드셨구나 전 몸이라도 아프면 실감할텐데 몸이 너무 멀쩡해서 더 꿈같았어요 역시 전 스탠딩을 뛰어야돼용 앵콜때 또 꼭 뵈요 짝사랑님과 먹은 돈까스와 떡볶이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특히 떡볶이속의 그 어묵! 원래 떡볶이속의 어묵 잘 안먹는데 아 진짜 너무 맛있었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잖아요 자꾸 생각나요 콘서트 갔다와서 강렬한 기억이 어묵이라니;;;; 오빠 오해하시면 안돼요 콘서트도 너무 좋았는데 오빠가 현실감이 없어 그르치 뭐 (땀 삐질삐질)  by. b.d 정혁
b.d 정혁 현재시각 4시 45분 부산콘서트에서 돌아와서 씻고 누웠습니다 오빠들 너무 반가워서 보자마자 눈물났고 방방 뛰어서 발바닥 아프고 기차안에서 졸고 났더니 어깨팔 아픈건 괜찮아졌고 떡볶이랑 돈까스먹고 탔는데도 오랜만에 운동했더니 계속 배고프지만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을거구 동완오빠말 너무 고마웠고 안 그래도 오빠들 보면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더 열심히 일해야지 하는데 다시 한번 그거 느끼고 왔고 안 늙게 관리 좀 해볼게요  아쉬워서  나와서 찡얼거렸지만 너무 좋아서 그랬어요 대구에서도 꼭 볼 수 있기를  한여름밤의 꿈같이 사라졌지만 사랑해요♡ 이제 자야지~ 언니들 팬분들도 다 너무 반가웠어요 다들 그대로라 너무 좋아요♡ (17-02-12)
응응 우리는 항상 만날때마다 그대로라서 ㅋㅋ 몇년에 한번씩 봐도 어제 만난 사람 같아서 너무 좋다 ㅋㅋ 오빠들도 그렇고~ 나도 집에 들어오니 두시반이 훌쩍~ 꿈같은 하루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싶다. 오빠는 여전히 본무대에서는 멋지고, 앵콜때는 꾸러기 같으시고 ㅋㅋ 앞으로 또 앵콜콘 있다고 하니 또 보자구~ 대구서 볼 수 있음 더 좋고 ^^ 블루랑 올만에 만난 짝언니랑 메이리님 모두모두 푹 쉬시고 다음 콘에서 또 만나요. ^^  by.
메이리 비비고 광고 보셨나요?전 아무리 티비를 돌려봐도 한번도 못봤어요.비비고 육개장 드셔보신분들 그거 맛있어요?원래 비비고 만두만 좋아하고 다른것들은 별로 입에 안맞던데 육개장은 맛이 어떻든 많이 먹으려구요^^;; (17-02-05)
저 딱 한번 봤습니다!! 어쩌다 얻어걸린건지 막 채널 돌리다가 ㅋㅋㅋㅋ 딱 한번 뿐이지만 ㅠㅠ 비비고 교자 맛있는데 이제는 육개장으로~ 어짜피 저같은 자취생들에겐 딱 좋은 아이템이라서 곧 구매할꺼 같아요. ^^  by.
만두 싫어하구;;; 육개장은 아예 못 먹고;;;; 메이리님한테 도움이 안되네요ㅎ 하지만 육개장 매출에는 도움을!!  by. b.d 정혁
저 딱 한번 봤어요 애타게 광고할 때만 찾아 돌아다니다가 ㅎ 영상으로 볼때나 티비로 딱 한번 볼 때나 어쨌든 오빠 얼굴 너무 잠깐이라 아쉬웠어용   by. b.d 정혁
메이리 삼시세끼 전편 재방송중이네요.티비 틀어놓고 왔다갔다 하다가 에웅~소리 나면 왜? 하고 또 야옹~~하면 뭐?왜그래? 하고 보면 울냥이들은 잠만 쿨쿨.쿵이 몽이 소리였어요ㅋ우리집 귀염동이들 하나는 굶어죽기 직전에 하나는 얼어죽기 직전에 길에서 주워온 길냥이들이라 쿵몽처럼 비싼 몸들은 아니지만 사랑스러움은 못지않아요.명절이니 맛난것 챙겨줘야겠어요ㅎ 릭순님들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17-01-28)
저 부산 공연장에 5시쯤 도착할거 같아요 기차타고 가서 4시 넘어 도착이요~ 오래는 못 보겠지만 그때뵈용! 아 두근두근♡  by. b.d 정혁
우왕 진짜 메이리님 천사 맞으셔요~ 메이리님 글만 봐도 그 상황이 막 보이네요 ㅋㅋㅋㅋ 고생이 많으십니다~ ^^ 글구 블루는 부산이랑 대구에서 꼭 봐야 할텐데~ 벌써 부산이 이번주라니!!!! 곧 있음 보겠구나~ ^^   by.
천사도 천사신데 완전 부지런하신듯!! 전 제 몸하나 겨우 건사하며 살아요ㅎ 붙잡고 우셨다니 그 모습이 상상이 가요 보통은 말썽쟁이 아가들 붙잡고 어머님들이 그러시잖아요 ㅎ 웃으면 안되는데 재밌어용  by. b.d 정혁
네 저는 천사 맞는거같아요.ㅋ저희집에 고양들만 있는게 아니라 악마 한마리가 더 있는데 그놈과 같이 살다보면 저절로 천사가 됩니다.흔히 신화를 가르켜 비글돌이라느니 비글미가 넘친다느니 하는데 그건 진짜 비글을 안키워본 사람들이 하는 암껏도 모르는  소리죠ㅠㅠ 그 악마때문에 이번 겨울에도 빙판길에서 몇번이나 넘어질뻔하고 며칠전엔 가만히 앉아있는 저에게 날아와 박치기를 하는 바람에 턱뼈가 부러질뻔 ㅠㅠ 뭐 좀 먹으려고 하면 순간이동해서 다 뺏어먹고 쓰레기통 다 엎어놓고 ...말썽이  극에 달했던 시절엔 제가 붙잡고 운적도 있어요.제발 좀 그만해 ㅠㅠ 그러구 ㅋㅋㅋ그래도 미워하지 않고 이뻐라하며 키우고 있으니 천사 맞지요? ㅋㅋ이제  9살인데 10년째인 내년엔 제가 정말 날개도 돋고 뿔도 돋고 할거같아요  하하 ㅋ  by. 메이리
메이림은 천사같아요♡ 저는 구정전까지 너무 바쁘고 힘들었어서 가족하고  하루만 보내고 내내 먹고 잠만 잤어요 그나저나 부산가는 기차는 이번주에 예매할건데 대구가 문제예요 아직 갈 수 있을지 확실치도 않고 기차나 버스가 다 시간표가 애매해요 흑흑 그래서 서울 갔다가 다시 대구로를 고려해보고 있는데 어찌됐듼 어떻게든 가는것을 목표로 ㅎ 저도 대구는 가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부산은 거의 매년 놀러갔었고 콘서트도 갔었는데 암튼 벌써 콘서트가 다음주네요 제 몰골에 언니들이 놀라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흑흑 여름까지만 해도 봐줄만 했었는데 엉엉엉 좋은거 먹고 잘쉬고 이쁜 얼굴로 오빠랑  언니들 보려고 했는데 관리는 커녕 바빠서 암것도 신경  못 썼더니 피부가  썩었어요 엉엉엉  by. b.d 정혁
저는 목욜 저녁에 가서 화욜 아침에 올라왔는데 정말 집에서 하도 먹고자고 했더니 살이 더 찐거 같아요 ㅠㅠ 너무 푹 쉬고 와서 그런지 일하기가 힘드네요 흐흐...그래도 팬질 하려면 ㅠㅠ 그래도 이번달에는 콘서트가 있으니까! 방곰 대구가는 기차 예매했어요~ 부산은 몇번 가봤는데 대구는...가본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처음 가보는 거 같아요. 그래도 광역시인데 한번은 가봤을 것 같은데...주위에 워낙 대구출신 친구들 후배들이 많아서 그런지 낯설지는 않네요 ㅋㅋ 아무튼 메이리님 연휴 잘 보내셨어요? ^^ 오빠들도 설날 푹 쉬면서 맛난거 많이많이 드시고 이번주 대만 콘서트도 잘 다녀오시길 바래봅니다. ^^  by.
연휴 3일째 ,어제 그제 너무 놀고 먹고해서 후유증이 커요.오늘은 절식하려고 노력중이에요.ㅋ 지금 오후 4시인데 아직까진 잘 버티고 있는데 저녁이후가 문제에요.신화 멤버들도 이번 명절에 잘 쉬고 있으면 좋겠어요.단체 불면증  신화ㅠㅠ그렇게 고심해서 만든 13집 활동이 다 끝났으니 조금은 맘이 편하겠죠?물론 지방 해외 19 주년 콘서트가 줄줄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앨범 준비에 비하면 여유있지 않을까 싶어요.그 이후엔 내년 대망의 20주년 활동을 준비하느라 불면의 밤이 이어지려나요?신화 멤버들 모두 너무 말라서 안스러운데 그렇다고 활동 푹 쉬시라고 할 수도 없는 이기적인 팬심입니다.아무쪼록 쉬는날만이라도 맘편히 잘들 지내면 좋겠어요.  by. 메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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